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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가 환자인데 저는 딸인 보호자입니다.
이전에 얘기들 들어보면 종양내과 교수님은 전문과에서는 가능한 수술을 미리 불가능하다고 환자에게 불안감을 줘버리고, 정확한 진단도 하지 않으면서 환자가 힘들어할 말을 서슴없이 내뱉내요~
물론 그분들도 워낙 힘들어서 그렇다 해도 암으로 신체적 고통으로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환자에게 걱정과 따뜻한 말은 아니더라도 구체적인 진단과 대처를 해줄 생각은 안하고 지방에서 하루 내내 걸려 5분 진료 보는 환자에게 시덥지 않은 비아냥이나 할 수 있나요?
정말 친절한 종양내과 교수님이 계시는지, 어떤식으로 진료보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