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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폐복후 항암중 보호자입니다.
1차는 표준치료 항암
2차는 임상 항암중 입니다.
지식이 없이 지금도 진행중이에요 ㅠ
임상하고있는데 후기나 그런게 찾기 힘드내요 ㅠ
1차 때는 울렁거림이 심하지 안았어요 6일째쯤 조금씩 좋아졌는데...
2차 임상항암 시작하고 지금 회보기인 일주일도
정말 항암하고온 첫 날 같은 느낌 이라고해요.ㅠ
왜 이렇게 후유증이 심한걸까요?
남편도 저도 정말 왜 이런거냐며 ..
밥 먹기 너무 힘들다고 계속 눈시울을 적시며...
겨우 겨우 먹고... 내일이 두렵다는 말에..
저 또한 끔찍한데 본인은 얼마나 공포스러울지
눈물이 마르지 않내요 ㅡ
생강차가 울렁거림에 효과가있다하여
설탕 안들어간 생강으로 검색해보고 주문했내요.
꾸준히 먹여 보려구요.
동행분들의 후기로 좋은글 지식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용기를 주세요.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하니 오늘 퇴근후 짐 싸야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