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3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화양연화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나의 삶 주님께
주님 손이 나의 삶 붙드네
나 주의 것 영원히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전심으로
주와 함께 걸어가리라
모든 길을 주 신뢰해
주 뜻 안에 나 살아가리
주의 약속은 영원해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전심으로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전심으로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전심으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그리고 예찬이를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호스피스가 거론되는 상황이라
당사자들도..
함께 기도하는 우리도..
절망과 좌절을 느낍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의
이땅에서의 시간을 연장해 주소서.
희망을위한님과 화양연화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수술했음에도 남아있는 암세포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인천달래 ]
아멘
부족하지만 동행분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2/8자궁내막암 수술합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 아빠힘내 ]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쯤 천국에 계실 아빠께..하나님께서 꼭 아빠 천국에서 안아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 남양주안개꽃 ]
주님 저희들 지난날 모든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힘든시간 보내고있는 저희들 가엾이 여기시어 치료에 광선이 비추어 치유되길 원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텔라비 ]
아멘 이 시간 여호와라파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저희 엄마와 이곳에 주님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에게 임하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믿습니다. 아멘
[ 다니꺼 ]
화양연화님 편안하게 해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쭌민맘님 ]
아멘 ~~
동행 모든 환우분들 치유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 하시세바님 ]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마태복음 21장3절)
주님이 쓰시고자 하는 자, 주님의 능력으로 고침받을 것을 믿습니다.
치유받아 회복되는 주님의 자녀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능력이 증거되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사랑하는 엄마도 내일 있을 검사과정과 결과, 치료 방향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강건하고 평안함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같이 가는 인생 ]
주님께서 모든 환우님들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께서 우리 동행님들의 위로와 희망이 되주세요
눈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 ]
아멘..하나님의 선하신 간섭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이삭거름님 ]
화양연화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얼굴도 목소리도 들은적이 없는 분이시지만,
댓글이나 글로 통해
가정의 아픔과 마음의 따뜻함이 느껴지시는 분이라 더욱 마음이 갑니다.
하나님. 모든 생과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그 높으시고 깊으신 뜻 감히 알수없지만, 그 누구보다도 화양연화님에 대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주님이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을 사랑하고 계심을 압니다.
주님. 많은이들이 중보하고 있기에,
중보의 힘으로 모든상황속에서도 옆에 동행하여 주시 옵소서.
우리의 모든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화양영화님을 하나님 사랑으로 더욱 품어주시옵고,
그 가정에 가장이 되어주셔서 주님 모든것 주의뜻안에서 돌보아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두껍 노원님 ]
화양연화님 기도드립니다.엄마가 2일 구강암 3기로 수술 앞두고 계십니다. 암 진단 받을때부터 담담히 받아들이고 말씀과 기도로 지내고 계십니다. 저 또한 무섭지만 이 또한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이라 생각하고 원망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오더라도 우리 가족이 그리고 엄마가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긍정의 기운으로 수술과 긴 치료과정도 잘 이겨내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지영100님 ]
화양연화님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아버지..우리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시어
감사합니다..부족한 저에 기도를 들어주세요~
화양연화님이 호스피스에 입원 한거는 아시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예리미를 두고 어찌~
발길이 떨어졌을까요..너무 가혹한거 같아요ㅠ
치료에 기적을 허락해 주시면 않될까요..제발!!
졸지에 고아아닌 고아가 되지않게 지켜주세요
2월9일이면 예리미엄마 윤미씨에 기일이에요
예리미를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울 희망을위한님도 숨쉬는것이 편하게
지켜주시고..한발짝..한발짝 내뒤딜때~손잡아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희망님이 자식처럼 애지중지하는 이쁜 싼타도
지켜주세요..하나님아버지께서 함께 해주세요..
동행식구들이 한맘 한뜻으로 다들 기도를하니
귀 기울여 주시고..불쌍히 여기어 도와주세요!!
이곳에서 좀더 호흡하고 편히 숨쉴수있게🙏🙏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저에 기도 좀 귀기울여 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꼬미님 ]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많은 이들이 아파하고 힘든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뜻을 우리는 알수 없지만 주님나라 가는 그순간 까지 통증도 아픔도 없이 잠자듯이 가고 싶습니다.
화양연화님 (싸이클러님).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뿐임을 용서해주시옵소서
우리는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이 속상할뿐 그저 기도밖에 할게 없습니다.
주님~~
화양연화님과 희망을 위한님을
힘들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주시옵소서
주님만이 하실수 있음을 알기에 순간마다 분초마다 힘든상황에 주님의 두팔로 안아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귀가 있으되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입이 있으되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생명이 꺼져가는 동행자들을 바라보며
울며 기도하며 주님을 불러봅니다.
위로도 응원도 할수가 없고
그저 주께서 모든것을 해주시기만을 간청드립니다.
저희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고통없는 평강은 주님만이 주실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영생은 주님만의 권능입니다.
저희는 그저 주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이 땅에 보여주셨던 부활의 기적은
반드시 저희에게 주신 약속임을 믿습니다.
화양연화님께 응답하여주시고 확답하여 주시어
이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을 꼭 주시옵소서.
남아있는 예림이를 잊으시면 안됩니다.
축복의 한복판에 예림이를 세워주시옵소서.
주님 저희가 기도드립니다.
저희에게 응답해 주시옵소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한
부활의 약속을 지키겠노라
영생의 길을 보증하겠노라
내가 절대 너희를 버리지 않겠노라
대답해 주시옵소서.
내가 예수를 살린 그 아버지 하나님이니라.
내가 예수에게 했듯이 너희에게도
한치의 더함도 덜함도 없이
반드시 다시 살려 천국을 보이겠노라
선언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아버지의 권능으로 부활하시어
저희에게 다시 살아날 희망을 남기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보미맘님 ]
부족하지만 작은힘을 보태 주님께 눈물의기도드립니다 ᆢ아멘
[ 메이조님 ]
주님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화양연화님 희망을위한님께 치유의 성령이 함께하기를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 제제제제님 ]
함께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ㅠ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ㅠㅠ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화양연화님이 호스피스에 입소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기도조차 나오지 않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주님 기적과 은혜를 베푸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