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직장암4기로 무한 항암중입니다
13차 마치고
섬망증상이 와서 응급실 가서 mri까지 찍어도 괜찮다해서 오늘 다시 항암 하러 왔는데
저는 한두주 쉬자 했지만 본인이 해야 한다고 했거든요
아침에 나오면서부터 이상하더니 결국 병원에 와서 또 섬망증이 와서 헛소리 하고 이상한 행동하고 겨우겨우 의사 진료 들어갔는데 의사샘은 섬망은 항암 안된다고
나아지면 다시 오라시네요
병원에 가고 의사를 만나고 항암을 하는 거에 대한 불안돠 긴장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하고
원래도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데 그거가 더 심해진 상태라고해서 급하게 다시 정신과 진료 잡아서 기다립니다
병원에서 준 섬망증 오면 먹이라는 약도 다 먹였어요
섬망이 치매랑 비슷해서 예측 불가해요 기막힌 이야기도 하고 고집 부리고.
식구가 이걸 감당할 수 가 없어요
이런 경우 요양병원에 갈 수 있나요?
섬망증이 좀 조절될 때까지 만이라도 그랬으면 하는데
암요양병원으로 가야하는 건지 그냥 요양병원 가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65세가 아니라 무슨 장기요양도 안된다고 해요
항암하면서 시티 결과가 좀 나아진다 해서 정말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있는 건가 싶어서 항암에 대해 의지를 다지던 중인데 섬망이라는 거가 발목을 잡네요
어찌 하면 좋은건지
요양병원에 한두달이라도 가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