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차에 완전 관해가 잘되어 계속 항암치료하던중...
항암진행 하고 2년 약 복용을 위해
마지막 항암 입원하여 골수 검사했는데...
지난주에도 보이지 않던 암세포들이 일주일만에 다시 나타났어요...
진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까지만해도 약 10개월의 관해와 항암끝에 이식 없이 희망이 보였는데...
백혈구 수치가 이렇게 일주일만에 오르고 결국 재발 판정받아서 새로운 약물로 이제 관해 후 이식만 남았다고 합니다...
완전일치는 현재 증여자가 없는 상태라 반일치인 가족 중에서 진행하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 분들 희망을 부탁드립니다...
발병-관해-항암-재발-관해-이식....
이렇게 험난한 과정을 겪게 될줄은 너무 몰랐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이렇게 기도하며 글을 적어 봅니다...
모두들 힘들고 어려운 고통들 잘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