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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림프 전이 방광암 4기입니다.
백금계 하다가 거의 다 없어졌는데 몇 달만에 재발했어요. 키트루다 2차까지 했는데 통증이 더 심해지고 없던 복통도 1차 이후 생기고… ct를 찍어봐야 알겠지만 약이 안듣는 느낌입니다.
다음 약으로 얼타피티닙 얘기 하셨는데 들어오는 기간이 길어(5주) 그 사이에 임상을 하던가 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보통 방광암의 경우 키트루다 다음은 무슨 약을 하나요?
아직 백금에 정말 내성이 생긴 건가… 의구심도 있어서 아직 젊고 체력이 좋아 백금 항암을 더 하고픈 마음도 있습니다.
좀 적극적으로(공격적으로) 치료를 해달라고 하면 고려해주실까요? 이 다음 약의 옵션이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