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위암발견했을 때, 수술실에서 복막전이되서 수술못하고 나왔던 때, 항암으로 힘들때..
동행카페가 참 많이 힘이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복강내항암 4차 진행중입니다.
오는 2월16일에 CT검사 후, 다시 수술실에 오를 예정인데요.
수술실 들어가기전에도 CT상에서는 안보일만큼 작은 크기의 복막전이가 있었어서..
지난 1월 초, 2차항암 마치고 찍는 CT에서는 그전에 1.5cm정도로 부어있던 위벽이 0.8cm로 줄어들었다고 했거든요. 아직 젊은 나이이고, 건장한 체격이라 항암제도 세게 맞고 있습니다.
갈수록 힘이드네요 항암치료...
무튼.. 전환수술을 하게 될 예정인데요.
위암의 최종기수는 수술 후에 결정되는 것으로 아는데.. 저도 수술하게되면, 최종기수가 바뀌는 거겠지요?
만약.. 정말 만약 수술이 잘되고.. 항암제가 2차 때보다도 더 잘 들어서 최종기수가 1기로 나올수도 있을까요?
어찌보면 참 바보같은 질문같지만..
수술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되지만..
사람인지라 참.. 그렇네요..
겨우 4차째인데.. 항암치료 더이상 받고 싶지가 않네요.
수술하고나면 더 힘들텐데.. 항암까지해야한다면 버티기가 힘들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