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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해 바뀌자마자 먼길 떠난 우리엄마..
벌써 한달이 지났네..
아직도 나한테 엄마가 없다는 사실이 안믿겨지는데..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
엄마 처음에 위암4기라고 했을때 난 너무나도 당연히
'아 우리엄만 암 따위도 이겨내겠지.. 우리엄만 아니겠지' 했어..
나한테 엄만 항상 강하고 여장부같은 엄마였으니까..
엄마를 이렇게 잃게 될줄은 몰랐어...
엄마 정말 너무 보고싶다
이제 엄마 보고싶으면 사진으로만 봐야한다는게 ㅠ
너무 슬프고 도무지 안믿겨...
인정많고 천사같았던 울 엄마 ㅠ 사랑해
아빠 잘 지켜줘..
너무 보고싶으니 꿈에서라도 나와줘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