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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으로 받을 건 없는데 어머니 청약통장이 하나 있어요. 청약예금이고 금액은 300만원정도입니다.
은행에 전화를 해보니 사망신고후에는 가족들이 전부 와야 된다고 하네요. 그러긴 힘들것 같은데 ....
그냥 사망신고 전에 인터넷 뱅킹으로 해지하고 찾는게 나을까요? 어떤 분은 금액이 많지 않으니 찾아도 되다고 하고, 어떤 분은 사망한 후에는 고인의 통장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고.... 은행직원은 제대로 모르는 것 같고....
경험해보신 분 동행님들....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아직 마음이 안정이 안되었는데 해야 할 게 너무 많네요...ㅠ 뭔가 다 미루고 안하고 싶은데 그럴순없고....마음이 참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