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남편의 현재상황이 어떤지궁금합니다.

숲빈l위보
2023.01.31 14:25 | 조회 1.9k

47세 남자로 19년 7월 위암 전절제 2기a로 ts1항암 1년진행하였습니다. 반지고리암이었고 다행이 림프절전이가하나도없었고 잘지내다 3년차검진을일주일앞두고 지속적인 복통으로 응급실로 들어가 갑작스런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개복으로 확인결과 수술부위의 장유착이있었고 유착된부분을 떼어내셨고 그부분에서 안타깝게도 암세포가발견되었다고하셨습니다. (급속냉동으로하는검사) 그리고 요관부위가 좁아져 수신증의염려가있어 좌측스텐트를삽입하였습니다. 암세포가발견되어 복막전이라며 4기에준해 항암을해야한다며 옵디보 젤로다 옥살리로 현재8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항암3차후 ct찍고 요관스텐트를제거하였고 그후 아무런문제없이 잘지내고있고 6차후ct를 찍었고 ct에서도 별다른 복막전이의 징후를찾을수없었습니다.

그러나 항암을 지속해야한다고 하는데 항암후유증및부작용때문에 더견디기힘들어 하네요. 재발및 전이의징후가없는데도 이렇게 힘든항암을계속해야하는지. ct결과도 의사샘은 보시고 항암이잘되고있다고만하시고 자세한 설명은없으시니 답답하기만합니다.

단순히 수술부위 문합부분에서 암세포가나온것으로 재발및 복막전이를 섣불리판단한것은아닌지. 향후 항암치료및 치료를 어떻게해야하는지

의사선생님께는 어떤것을물어보고 조치를취해달라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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