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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서른 된 딸이구요, 저희 엄마는 54세 자궁 원발, 심장전이 환자이십니다. (자궁 중에서 정확히 어디가 암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엄마가 지난주 목요일부터 방사선치료 받으려고 연세 세브란스에 입원했는데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이 방치당하고 있네요..
회진때마다 방사선치료 언제하냐고 물어봐도 의사는 "모른다. 방사선과에서 와야된다." 라고 합니다.
그동안 방사선과에선 단 한 번도 안 왔구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방사선과에 협진요청 했으나 답변이 안왔다고 합니다.
왜 답변이 안 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