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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항암치료를 마치신지 6주정도가 되어가는데요. (몸 컨디션은 많이 회복이 되셨고 호중구 수치도 4600정도까지 올라왔네요.)
부지런히 운동 및 산책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요즘 한파때문에 난리인지라
방안에만 갖혀있는 신세입니다 ..ㅠ (제 작은 원룸에서 지내고 계셔요 집안에서 운동하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ㅠ)
이런 상황에서 여러겹이라도 껴입고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는게 더 나을지, 안전하게 집안에 (무력하게..)계시는게 더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