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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4기 추정중인 환자 보호자 입니다.
선항암 1차 후 다른 병원으로 전원해서 수술했습니다.
수술 후 잔존암 크기가 예후를 크게 좌지우지 한다는데 잔존암이 애매한 0cm 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다른 환자에 비해 암이 림프절을 심하게 침범했다고 하시는데, 선항암을 1차 진행해서 혈관에 암이 쪼그라들며 심하게 달라붙어서 림프절 쪽 암은 애매하게 살짝 남아있다고 하십니다.
신장과 가까운쪽 림프절에 살짝 찐득하게 붙어 남아있어서 그걸 추후 항암을 해서 말린 후에 어떻게 할 지 검토하시겠다고 하네요.
1. 신장쪽 림프절에 잔존암이 있는거니, 신장이나 림프절 관련해서 유사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 지식 있으시면 아무거나 좋으니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싶습니다.
2. 수술후 잔존암이 애매한 0cm라는걸 기쁘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증폭되어 재발할 가능성이 높은거라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지, 재발 가능성이 높은거면 가정에서 어떤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할 지..
모든 댓글들 저에게 다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