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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18회 후 잠시휴지기에 대장쪽 천공이생겨 수술하시고 좀 좋아지나싶더니 1월부터 배가 불러오시더니 이제는 물한모금도 힘드시게드십니다 병원을 두차례 갔으나 양이 작아 복수를빼도 환자가 만족하지못하신다며 복스를 빼주지도않더군요
하루하루 너무힘들게계시니 무섭고 죄송하고 할께따로없나 뒤져봐도 저의 무능함에 한계와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대장암에서 처음폐전이 천공때문에 수술해서 열어보니 간조금 복막전이가 보인다고하셨는데 복수가 찼을때 방법이 없을까요?
도움말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