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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1기구요..6개월 검진부터
폐에 결절이 발견되서 6개월에 한번씩
호흡기내과로 넘어가서 진료를 봅니다.
설 명절전에 ct를 찍고 오늘 결과를 들으러
아산에 갔다왔습니다.
항상 검진전이랑 결과듣기전이랑은
예민해지고 여기저기 쑤시고..
가슴은 두근두근...거리네요..
3년이 넘었지만 이건 평생 그럴것같네요..
결과는 저번과 동일하다였습니다.
경부암이랑은 상관없는것같다고..
결절이 없어진곳도 있고 새로 생긴곳도 있다고...저는 도대제 왜 이러는지...
결국 또 6개월뒤에 다시 ct찍고 보자고 하네요
뚜렷한 병명은 없데요...
한편으론 두렵고 한편으론 암은 아니라니
다행이고...그렇네요...
동행가족 여러분 날씨가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