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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뼈전이
하루 일찍 시작
1/21-22
1/21 오후 시작
첫날은 항상 컨디션이 괜찮았다.
항암시작 3,4일 전부터 아빠가 입맛이 없다고 하여 식사량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먹긴 하셨다.
항암부작용 등 발진 피부 접히는 곳 발진
손피부 허물이 벗겨졌다.
1/22
46시간 항암을 시작하고 힘들어하며 1차항암과 동일하게 구토와 울렁거림 시작됐다.
그래도 1차 항암때 보다 덜 힘들어 하는 것 같았다.
식사는 하지 못했다ㅠㅠ
1/23
46시간 짜리를 30시간 맞고 끝났다.
16시간 빨리 맞아서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였다.
구토 증상만 없으면 1차때보단 나은 것 같다.
1/25
퇴원여부와 치료를 물어봤다.
3차 항암후 방사선하자고 하여 입원기간이 늘어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