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1.25 06:39 | 조회 104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시몬.야고보.요한은 자신의 모든것을 내려두고 예수님을 따라 나섭니다. 잠깐이었지만,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경험하였기에 예수님의 권위와 주권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우리에게 다가오신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지요..혹여나 병을 치유해주고...기적을 베풀어주는...분으로서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는지요..

주님의 능력을 한계지어 바라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적과 치유를 넘어..생명의 구원까지 이르시는 주님의 부르심에..시몬.야고보.요한처럼 순종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