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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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nut63
2023.01.24 23:53 | 조회 694

안녕하세요

어느덧 네번째 항암으로 치료를 마친지 일년이 돼가네요.

난소암 1기였습니다.

세달마다

맘 불편히 진단 받는거 말곤 명랑히 잘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요.

근데

관절통이 나아지질 않아요.

그때문에 여성호르몬제도 약하게 나마 먹고있는데

첨 처럼 치약도 못짜고 양치질도 못할 정돈 아니지만

여전히 통증이 ....약하진 않아요.

마디마디가 다그래요.

제가 엄살은 없거든요.

항암도 묵묵히 치렀는데.

x-ray를 찍어보면 뼈엔 이상이 없다는군요.

인대통인거같다고..

만약 재발한다면

수술만하겠다 했을만큼

부작용이 더 힘듭니다.

발톱도 이상하게 변해서 병원가보니

이유를 모른다네요.

딸이 검색해보니 항암으로 그런 경우가 있다고..

이 정도도 감사할 일이지만

통상들 이런건가 여쭈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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