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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부 안쪽에 절제술이 끝난지 2개월이 넘었습니다.
보통 수술부위 감염이라하면 발열이 전신에서 나타나거나
외적으로도 짓무른게 나타나는 모습을 봤는데,
자각하지 못하다가 일주일 전에야 수술부를 만져보고서
다리의 절개부위가 다른 신체부위와 달리 열이 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됐습니다.
수술 후 2개월이 넘긴 했습니다만 아직 수술한 다리가 단단하긴 합니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으나 발열부에 아주 약하게 어두운색이 나타나는 것도 같구요.
수술한 다리 안쪽으로는 인공혈관이 있는데 한 달 전 검사에선 이상 없었습니다만
혹 이쪽 문제인지도 걱정이 됩니다.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 분, 원인을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