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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에 엄마 하늘로 가셨고
이제 언니가 " 파킨슨" 으로 진단받았네요.ㅠ
퇴행성 뇌질환이라 노령의 어르신에게 발병되는걸로 알았는데..그것도 아닌가 봅니다ㅠ
언니에겐 가족으로써 위로의 말을 건냈지만..
아직 짱짱한 나이인데 인생 허무하네요
저렇게 젊은 나이에 파킨슨 진단받으신 분들의 노후 삶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기대수명 말구요.삶의 질 차원에서요
결국은 노령되면 와상으로 긴 병원생활을 해야하는건가요? ㅠㅠ
주변에 파킨슨 진단받으신분 잘 없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