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3.13 22:01 | 조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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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두 세사람이 모인 곳에 늘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시간 한마음으로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베짱이연우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창세전에 모든것을 계획하신 주님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베짱이연우님을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가 주님이 예비해두신 그 길을 잘 선택할수 있도록 솔로몬의 지혜를 주시고
힘든 과정마다에 지치지 않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고 남은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자책하지 않고 슬퍼하지 않도록 하여주시고 경제적으로 궁핍하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정영재님
주님 기도드립니다.
내남편 이정수
주님 은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실로 옴겼습니다.
이제는 더욱 회복하여서 일반병실로
그리고 전보다 더 건강해질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주세요..
간병하느라 기도가 부족하지만 우리부부
건강해서 주님안에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 드립니다
-아 멘-

비상구님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모인 동행가족들 주님에 은총으
로 이 어두운 터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반드시님
아버지 하느님
저희 어머니 유정애 헤레나가 호스피스에 오신지 벌써 17일 째 입니다
식사 뿐 아니라 물 한모금 못드신지도 벌써 17일 째 입니다
인내와 극기로 매일 매일을 웃으시고 행복하다 말하시는 저희 엄마를 꼭 기억해주세요
호스피스 병상에서도 뜨개질을 조금씩하셔서 나눔을 하고 있는 저희 어머니를 어루만져주세요
서지도 못하실만큼 힘이 빠져서도 찬양의 노래를 저와 함께 힘겹게 불러주시는 헤레나를 어여삐 여겨주세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오니 '일어나서 걸어라' 말씀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주님의 거룩한 뜻이 저희 어머니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여주소서
아멘

추억님
저희 아빠 항암1차 부작용이 심하셔서 항암 중단됬습니다
딸꾹질 얼른 멈춰서 항암 이어나가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위내시경 다시 해보기로 했는데 별 이상 없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치료과정 다시 중단되는일 없이 이겨내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투병하시는 모든 환우님들 모두 힘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mjkim3231님
하나님 아버지 제동생이 암으로 인한 장마비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발 하나님께서 은총 내리시어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없소서 하나님 제 동생은 너무 젊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켜세워 주시고 이롭게 쓰임받게 하소서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리니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하나님 제동생을 살려주시고 항암 다시 들어가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겨낼 시련이라 밉습니다 이겨낼 수 있도록 제 동생에게 힘을 주세요 이겨낼 수 있는 의지를 주시고 투병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암을 물리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 없소서 제가 동생에게 더 최선을 하도록 힘을 주세요 도와주세요 하나님..하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알이즈웰1013님
하나님 오늘 아빠의 항암 8차가 끝이 났습니다. 끝이 없을 것 같이 힘들었던 시기에 보살펴주시고 기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검진에서도 무사히 통과하게 도와주시고, 앞으로 있을 수많은 검진에서도 기적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가 하루빨리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에게 오늘을 허락하여 주시고 또한 오늘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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