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는 보호자에요

행복l신보
2023.01.20 22:32 | 조회 1.3k

남편이 너무 예민해요

가뜩이나 예민한 사람인데 항암 앞두고

기분이 롤러코스터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아빠의 그런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너무 걱정도되고 저 또한 스트레스가 적지 않습니다..

항암 시작하면 더 힘들어질텐데 이 산을 어찌 넘어야할까요..

다른 보호자님들은 어찌 버티셨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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