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병원 조직검사는 선종낮은단계
1차, 2차 병원 육안상 암2기에서 3기
상황에서 병원결정에 대한 의견 듣고자 합니다.
1차 병원에서 대장 내시경으로 25cm진입 시 덩어리 (3/4를 점유)를 발견하고 더 진입이 어려워 조직만 채취하여 검사한 결과 선종 낮은단계라고 합니다.
이후 2차 충대병원(충남대)에서 피검사 엑스레이 복부 CT촬영 후 19일 충대병원 외과 외래 진료 시 이경하 의사선생님은 선종 낮은 단계에 대해
1차 내시경시 조직을 중앙에서 체취 해여하는데 진입이 어려워 정확한 부위가 아닌 곳에서 채취하여 선종낮은단계 일 듯 싶다며 CT 를 보며 자신은 2기에서 3기로 본다고 합니다. 다행히 림프절도 크지 않고 전이된 곳이 없다네요.
추가적으로 흉부CT촬영과 피검사를하고 25일 전이 결과 확인 후 30일 수술 날짜도 잡고 왔는데 충대병원에서 수술하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인지 고민입니다.
동행에서나 다른 인터넷 글들을 보면 많은 글들에서 메이져를 권하는 수가 많아서요.
와이프 또한 충대병원에서 하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인지 많이 고민하네요.
와이프가 처음 이런 일을 겪다 보니 수술에 의한 암 전이 등 걱정 거리도 많아 지다 보니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군요. 또한 충대 병원도 잘 하지만 경험 글 들이 없다 보니 선택이 쉽지 않네요.
저도 용인세브란스도 대장항문 김남규 교수님예약을 했었는데 조직검사결과 암이어야 한다는 전제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충대 결과를 통하여 동시 진행을 하려했는데 암 조직 판정은 수술 후 조직검사시 판명된다고 합니다. 결론은 예약 취소해야겠죠.
이럴경우 충남대에서 진행을 계속 해여하나요, 아니면 메이져병원 소화기내과서부터 진료예약을 시작하며 진행해야하나요?
충대는 30일 수술 예약이 잡혔는데 메이져로 변경하게되면 시간은 어느정도 걸릴까요,
그리고 충대와 메이져의 차이점이 뭘 까요?
도움만 요청 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