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1월 3일에 수술하여 잘 회복하고 표준항암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술전에 항암을 2차 진행하고 수술에서 떼어낸 종양의 괴사율을 살펴보았습니다.
괴사율이 70%로 나와서 안심하지는 못한 수치여서 치료 계획을 변경하는것이 어떤지 의료진에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1. 표준항암 (기존의 항암 방법대로...) 4차 진행
2 표준항암 3회 + 고용량항암제 + 자가조혈모세포이식 + 무균실 3주 입원하면서 회복
1번은 재발률이 40%
2번은 재발률이 30%
10%를 줄이기 위해 해야하나 하지 말아야하나 ㅠㅠ
고용량 항암을 아이가 견딜 수 있을지 저희 아이가 항암할때 많이 힘들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의료진은 중간보다 잘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상황입니다.
고용량 항암치료 하셨던 분 계신가요?
환자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견딜만 한가요?
부모로써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