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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는 위암4기(복막,간전이 입니다)
1차 항암제로 1년 반정도 치료하셨고
2차 항암제(탁솔 키트루다 올라파립)으로 8개월정도 치료중이신데 암수치가 올라가고 배통증이 있는거보니 내성이 왔다 하십니다..
(씨티상으로는 크게 변한건 없다고 하심)
어제 항암치료를 하고 오셨는데도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생리통처럼 아프다고 하세요..) 이게 시작증상인지.. 원래 암성통증이 생리통처럼 아픈가요? 요즘은 거의 매일 한번씩 배아퍼서 진통제 한 알씩 드시고..
질출혈이 조금씩 있으세요. (12월 ㅅㅂㄹㅅ 부인과 조직검사상 암세포 발견) 주치의 교수님은 복막전이라 암세포가 여기저기 있다고 하세요..
2차 약까지 내성이 생긴경우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 걱정되고
질 출혈이 있으신 분들 계신지, 이 증상이 다 심해지는지.. 궁금합니다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