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루에 17-20번 정도 화장실을 가셨었는데 오늘 확 더 늘었어요...불안하고 걱정돼서 미치겠어요
가뜩이나 입맛도 없으신데 항암 버티려면 드셔야 하고....억지로 억지로 드시게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속이 더 안 좋다고 하시네요 휴...
간에도 전이가 있고 원래도 간수치가 좀 높으신 편이라 녹즙은 안 해드리고 아침에 사과랑 당근 갈아서 드렸었는데 오늘은 당근이 떨어져서 블루베리+ 연두부 + 아보카도 + 무가당 요거트 넣어서 갈아 드렸구요
물을 잘 못 드셔서 중간에 생강수랑 현미차 드시고, 점심엔 현미 + 귀리 + 흑미 섞인 밥 팔팔 끓이고 24시간 이상 불린 물렁한 밥이랑 갈치 + 고등어조림 (간장으로 조리고 물에 헹궈서 생선 살이랑 양파, 무 드시고), 백김치 이파리 부분 드셨어요
그리고 점심 드시고 배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배 몇 조각이랑 차가운 것만 드시면 안 될 거 같아 현미수 데워서 같이 드셨고 <<--- 이 떄 이후로 계속 배가 더 불편하다고 하시고 화장실을 더 자주 가셨어요
그리고 저녁은 계란찜을 가지랑 애호박, 양파 넣어서 드셨어요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요? ㅠㅠㅠ
참고로 수술은 불가라 수술은 못 받으신 상태고 이번 주에 항암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