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조직검사]
* 간, 초음파 유도 세침 조직검사
-- 선암, 세포분화도 중분화
Note) 소화기관에서 전이된 암을 고려해야 함. 다른 검사와 함께 판단하기 바라며, 추가 검사를 권고함
(조직검사에서 간세포암이 아닌 선암이므로 간암은 아닙니다. 선암에는 담도암, 위암, 십이지장암, 대장암, 췌장암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12월 19일 외부 촬영 간 CT 판독]
* 간의 5번 분절 (가운데서 우측 하부)에 3.6 cm 크기의 올록볼록한 모양의 저밀도 종괴가 있음
-- 이 종괴는 간을 감싸는 피막 아래에 있으며, 피막을 당기고 있음
-- 종양의 조영제 반응이 간암의 특성을 보이지 않음
-- 이 종괴가 무엇인지 불확실함
--> 간내 담관암의 가능성이 높으며, 혹은 비정형 간세포암, 염증성 가성병변, 혈관종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음 (이 검사 이후, 조직검사 결과 선암으로 나왔으므로, 간세포암, 가성병변, 혈관종은 아닙니다)
--> 간 MRI 검사를 권고함
* 복부의 림프절에서 뚜렷이 커진 것은 없음 (복부 림프절 전이는 없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 뼈에 병변 없음 (뼈전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 우간동맥이 상장간동맥에서 기시하는 혈관 기형임 (보통은 우간동맥은 고유간동맥에서 기시합니다. 수술에서 참고하는 혈관구조 입니다)
* 자궁에 선근증 있음
* 좌측폐 하엽에 무기폐 있음
<결론>
* 간의 5번 분절의 피막하에 있는 종괴 병변은 그 특성이 불확실함
-- 간내 담관암, 비정형 간세포암, 염증, 혈관종 등의 가능성 있음
-- MRI 검사를 권고함
[날짜 미상의 MRI 검사]
* 간의 5번 분절 피막하에 있으며 피막을 잡아당기고 있는 3.6 cm 크기의 올록볼록한 종괴 병변이 있음
-- 이 병변은 MRI 신호 특성으로 봤을 때 간내 담관암의 가능성이 가장 높음
* 간의 좌측 측면에 보이는 작은 결절은 낭종으로 생각됨. 이 병변은 전이 소견이 뚜렷하지 않음
* 의미있게 커진 림프절 없음
* 우간동맥이 상장간동맥으로부터 기시하는 혈관 변이 있음
<결론>
1. 간의 5번 분절 피막하에 있는 종괴는 간내담관암의 가능성이 높음
2. 간내에 전이 소견은 없음
3. 우간동맥이 상장간동맥에서 기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