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자궁경부암 7년만에
더이상 쓸수 있는 약이 없다고 해서 치료를 포기한지 3개월
항암약이 이제 완전히 빠져서인지 이전보다 휠씬 활동하기 편해 하십니다.
이것도 일시적이겠지만요
그래서 그동안 다니지 못했던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체력 생각해서 집에서 한시간 거리에서 이제 2시간거리로 조금 늘려서 다니다가
제주도를 다시 가보고 싶다는 말씀을 계속 하셔서 ....
병원에 비행기 타도 되냐고 물어봤다니 상관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아무래도 PCN 시술 자리가 걱정이 되네요
비행 한시간 정도는 괜찮을까요???
마지막 소원일지도 몰라서 엥간하면 모시고 가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