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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몇년전 추석..... 가족끼리 밥다먹고 난후 장남지만 준비한게 하나도 없어서 설거지하던중 어머니의 한말씀에서 시작되었어요 아빠가 많이 아프다는.....
그 이후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사실 보내드린지는 벌써 삼월 개학일이되면 첫 제사에요
그동안 모든게 처음이라 여기에서 글 보며 도움받은것도 오늘 소주한잔먹고 까페에 가입했고 많은걸 찾아보았구나 하며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려요
아버지 가시고 솔직히 한참을 아니 지금도 술로 많이 그리워 합니다
직업이 택시이다보니 구급차로 때론 제차로 뻔질나게 들었던 그 병원은 가지를 못하네요
지나가는일은 많은데 솔직히 갈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되도록 그 앞 지나지 않고싶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최고의 정답이에요
못난 큰아들 그나마 집사람이 제 역할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글 쓰는이유..... 탈퇴하려구요 감사했습니다
정보도 감사했고
중요한거 일단 지금하실수 있는거 해보세요
무었이든.....일단 해보는게 무엇이든요...
사기말고는 해보세요
그리고...사진 많이 여기저기 많이 알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