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조심스런 무용담

함공l대본
2023.01.08 00:48 | 조회 1.7k

전 4기 대장암 환우로 산정특례 혜택이 만료되었기에 제 주변에 암 판정받고 걱정이 가득한 지인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치료에 임하는 저의 맘가짐을 농담처럼 전달하였는데 받아들이는 분께서는 언찮아 하는 표정을 지었기에 내가 경솔하게 행동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암 판정을 받고 받아 들이는게 케이스바 인 케이스인걸 느끼는 대목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암은 어떠한 상태이건간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나면 이겨내지 않을까 합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좋은 에너지 받으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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