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2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그리고 예찬이를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수술했음에도 남아있는 암세포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아직 어린 예찬이를 친히 안수하사 지켜보호하시고 치유케 하소서.
긴 시간 수술로 힘든 육체를 회복시키시고,
간으로 가는 혈관도 회복되어 혈류를 정상케 하소서.
주님 이 가정에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별명은두세개 ]
사랑하는 주님, 오늘 저녁에 찍을 CT가 걱정되어 계속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불안을 거두어 주시고 깨끗한 결과 나오게 해주세요. 제발 무사히 이 겨울이 지나고 희망의 봄을 아무런 걱정도 두려움도 없이 맞게 해주세요. 주님의 따뜻한 손으로 저를 꼭 잡아주시고 치유의 은총주세요. '희망을 위한'님께도 평안을 주세요.
[ 쟤스민님 ]
폐암 뇌전이로 개두술후 3주가 지나가는데 아직까지 신경이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속히 모든 신경이 회복되게 기도부탁드려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긴치병에 지친 환우분들과 고통속에서도
버티고 일상을 힘겹게 보내시는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수많은 불안과 근심들에 맘이 힘들고
지쳐만 가는 치병에 절망하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을 올한해 모두회복과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긴밤..통증과 절망으로 잠못이루는 환우분들을 평온케 해주시고
마음을 길을잃은
환우분들에게 목자 되어주십시요.
저는 오랜세월을 제불행에 취해
주님이 원하는대로 살지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한순간도 주님께 향하던 말걸음을 기억하시어 이죄인에게 큰은혜를 베풀어주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주님이주신 소명이 섬김임을 깨닫고 수없이 주님을원망하던 세월을 참회합니다.
비록죄인의 기도이나
처절한 저의 기도에 주님의주실응답에 간구하고 또 간구합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과 긴치병의 고단함을 걷어주시고 평온과 소박한 일상을 내려주십시요.황폐한 제게 그누구보다 삶을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것을 알려주신 그은혜를 아직 반도 갚지않았습니다.
그 전쟁같던 참혹한 치병속에서도 위안을 건내고 주변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시는 희망님께 기적이 깃드시고 가장좋은것만주실껄 굳게 믿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옳치만 큰뜻속에 희망님이계심을 믿습니다.
같이 주님께드리는 기도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혹독한 이겨울이가고 찬란한봄속에서 주님께 낮게 엎드려 기도드리는 저희를 받아주십시요.
올해는 어리석고나약한 저에게 담대함과
현명함을 내려주셔서 저도 주변을 사랑하고 제주변에 저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 해주십시요.
나약해지고 마음을길을 잃을때마다 주님께서 잡아주시고 저의소명을 잊지않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예배를 열어 동행분들에게 위안을주시는 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마리한나님에게 회복과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은총내려주십시요.
후후님의 은혜로운 기도문대로 동행에 모든분들의 나침반이 되는 기도의힘을믿습니다.후후님께성령이 깃듯시어 저희를 이끌어주십시요.
모든은총과 축복 기도드립니다.
수술을받으신 모든환우분들은 치유의길을 걸으시고 항암중이신 환우분들은 다이겨내시고 치유기를 올리시길..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에 치유와회복으로 응답주실껄믿습니다.
환난이 닥친4기환우분들을 안아주셔서
평온과 소소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동행을 통증과병마에서 지켜주시길 기도드리며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안위와평온을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늘강인한분이신데 통증에 지쳐 힘들어하시는 그하루의반만이라도저희가 건내받고 희망님의 삶을채워드리고 평온한일상을 내려주십시요.기꺼이 십자가는 나눠지고 삶은 덜어 채워드리겠습니다.
주님...
고통속에 울며 주님을 찾는분들에게
주님의 자비와 회복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린하람이에게 하람이어머님을 회복시켜주셔서 올한해를 평온히 보내게해주시고 화양연화님을 일으켜세워
주십시요.오래살꺼야님의 통증은 걷어주시고 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명성님의 일상이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아침마다 같이 아멘해주시는 동행님들에게 올한해 만복이깃드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올한해 별일없이 지켜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후리지아0213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모든 것이 회복되고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가 해결되고, 막힌 곳이 뚫어지길 원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예찬이가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저희 가정에 위기가 있습니다.
주님 살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