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월말 5월초에 위암 수술 하시고,
항암12번을 끝으로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요..
2주전에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집 근처 통증의학과에서 주사 맞으시다가..
차도가 없어 조금 큰 병원 가서 ct랑 mri 촬영했더니.. 골절이라더군요.. 수술 하셔야할수도 있다고 하셔서..
본원인 세브란스 응급실로 와서 자료 다 보여드리고
(이 과정에서 골절 부근 말고 경추쪽에 안보이던게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뼈전이 의심 된다고..)
(세브란스에선 수술까진 안 하셔도 된다고 하셨어요)
마약성 진통제 링겔 투여하고
약 처방 받고
1/9일 외래 잡아주셨는데
통증이 하나도 잡히지 않고 있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어디에 전화를 해서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네요..
1/5일에 종양내과도 다시 외래 잡아주셔서..
그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너무 아파하셔서
제 마음도 많이 힘드네요..
혹시 이런 상황일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약 처방 된거 다 먹고 외래 갈때까지 그저 참는 수 밖에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