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위암4기 39세 남자.. 아! 작년에도 39세였는데 다시 39세네요 ㅎㅎ
복강내항암..이제 2차 마치고 3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위암인지 알기전에도 빨리 먹지 않고 과식만 하지않으면 더부룩한 느낌도 없고 아무런 증상도 없었거든요.
CT와 수술전 검사에서도 3기 예상했으나, 수술실에서 복강경으로 복막전이를 발견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사실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그냥 마음만 많이 아팠네요.
그런데 복강내항암 2차 진행하면서.. 전에 없던 뱃속이 간혹 따꼼따꼼한... (따끔보다는 통증이라고하기에도 뭐한 느낌.. 뭐라 표현을 못하겠는 느낌.. 아픈정도는 아닌데... ) 따꼼따꼼이란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네요. 살짝 시린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 느낌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1월5일 3차항암치료하기 전에, 항암 효과를 살펴보기위해 CT검사 예약되어 있기는 한데...
이 느낌이 암세포와 싸우는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요.
기다려보면 알겠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모두 작은 것 하나에도 예민해지잖아요?
같은 증상있는 분이 계신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계묘년 새해..
검은 토끼의 해에는..
모든 동행 환우들의 몸에서 암세포가
모두 토끼는(?) 한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