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읽어봣더니
암환자면역에 조타고 해서
항암부작용완화로 항암전후 주이회로
암사라질 때까지 쭉 맞으려구요
고용량으로 들어가는거라
혈관통이 잇을수잇따는데
그런거업엇구
그냥 시원하던데요
플라시보효과를 노린것도잇고
왜 머라도하면 맘이 안정되자나요
근데 확실히 항암에 조은모양입니다.
항암앞두고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잇어 신경안정제도 따로
먹고잇고 스트레스업이
아주편안히 잇으려 그냥드라마보고
코미디보고 두달반치료동안엔
딱 몸만보고 몸반응상태
집중해서
목욜부터 먹은것과 수면 몸반응상태
일지를 기록해서
최대한 제몸을 정상화하는데
신경쓰려합니다
가격은 몸무게나 나이? 따라 용량도틀리다고
하고 오만서 15 만까지도
간다고알고갓는데
제가 찜한 집옆 가정과는
육만원 나왓고
타동네는 팔만부르더군요
여긴 강남구삼성동입니다.
목욜 항암던 수욜한번더올까요
햇는데 쌤은 몸에 무리가니까
그냥주일회 말씀하세요
전주이회하려햇는데
돈도절약되고 좋쳐
치료는실은데
제생애 첨으로
일걱정 미래걱정 돈걱정
전 제가 꼭 벌엇어야해서요
안하고 근두달반 몸만생각하는건
첨이네요
모든게 준비돼서
하늘에 진심감사드리고
치료받을수잇게
모든것이 조성되고
크게 걱정안할상황이고
충분히 암이 사라질수잇는
부니기라
그것에 또한 감사기도햇습니다
너무막막햇는데
그냥 순탄히 다 잘 진행됏으니
딱 두달반은 제 몸만집중할수잇어서요
분명 제인생은
암전후로 아예 바뀔껍니다
그냥 지금부터 큰소리안내고
그냥 세상에 겸손하게되고
왜그러케 신경세우고
그러케 아둥바둥 누가좀만 머라그래도
왜 승질피며 그러케 세상날선채 살앗나
참 만은것을
돌아볼 시간을
다시살기회를 주신것으로
압니다.
누군가는 알리고싶지안앗으나
제 병명을 알고 통화댓다가
그거 니팔자고 니가 결혼할 팔자도 아닌거같고
고생마니할테니 각오해라
근데 요즘 암으로 죽진아는다고 하더군요
네 바로 수신차단햇죠
제가중병걸려보니 물론 걸리기전에도
그러친안앗지만 누군가의 인생을 논할자격은 그누구도업거든요
제가 좀 억울햇나보네요
별얘기를
여기쓰지 어디쓰겟나요
ㅋㅋ
비타민맞으실분들 참고하라고
겸사썻어요
목욜첫항암잘하고오겟슴다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