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폴폭스 항암 4차 하러 가요

뽀기사랑l직본
2022.12.19 08:19 | 조회 450

늘 항암하러 가기 며칠전부터는

애기만봐도 눈물이나고 미안해서 미치겠어요

항암하러 갈 땐 나도 힘들어서

나만 생각하고 잘 받고 와야 하는데

그 3박 4일 동안 애기가 안쓰럽고

너무나 미안해서 미치겠네요..

'엄마 병원 다녀올게~~세번만 코자고 만나자'

하면 '엄마 같이~엄마 같이~'라고 하는데

마음이 미어져서 너무 눈물나고..ㅎㅎ

글쓰는데도 아침부터 눈물이나네요ㅎㅎ주책ㅎ

오늘도 모두 힘나는하루 보내시고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