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12.19 06:19 | 조회 85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녀로 일컬음을 받은 우리들입니다..자녀의 특권으로 '아빠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고..유업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되돌아봅니다..예수님을..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자 따라다녔던 수 많은 무리들과 군중들처럼..내가 힘든것..귀찮은것은 행하지않고..내가 듣고 싶을때만 말씀을 듣고 따라다녔던 군중들 처럼 행하지는 않았는지..정말 하나님의 자녀로서..이 세상에서 자녀답게 살아가고 있는지를..되돌아봅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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