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2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화양연화님,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 예찬를 위해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늘의 문을 여소서 이곳을 주목하소서
주를 향한 노래가 꺼지지 않으니
하늘을 열고 보소서
이곳에 임재하소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기도의 향기가 하늘에 닿으니
주여 임재하여 주소서
이곳에 오셔서 이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이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그리고 예찬이를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복수와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수술했음에도 남아있는 암세포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아직 어린 예찬이를 친히 안수하사 지켜보호하시고 치유케 하소서.
긴 시간 수술로 힘든 육체를 회복시키시고,
간으로 가는 혈관도 회복되어 혈류를 정상케 하소서.
주님 이 가정에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1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시세바님 ]
동행까페를 통해 주님의 교제를 나누는 통로가 되어주시는 아야츠 님과 마리한나 님, 준이와 함께 님을 먼저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사명을 가진자 주님께서 지켜 주심을 믿습니다. 이 귀한 일들이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며 아직 주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의 통로로 쓰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12번의 항암치료와 5번의 방사선치료 과정을 선하게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이 후의 치료과정이 어떻게될지 막연하고 두렵지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베풀어주시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가게 도와 주옵소서. 천국 가실 때까지 평강을 누리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에게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울지않고 기도할수있는 힘과 위로와위안을건낼수있는 현명함을 내려주십시요.제불행에 취해 남의 불행을 두려워하지않고 담대히 위로와위안이될수있는 사람이될수있게해 주십시요.어느 한순간에도 흔들리지않고 주님만바라보며 찰나에도 기도하는 자가 될수있게 해주십시요.
저의희망을 위한님의가르침처럼 남은생을 살아내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비록 모자르고 어리석어 따라할순없겠지만 그모든선행과 베푸심을 잊지않고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큰은혜로 비로소 주님을진정 섬기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제주변에 어리석은 절위해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살게해주십시요.저의소명대로 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께선 희망을위한님통증을 걷어주시고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긴치병에 지친 마음을 안아주시고 얼마나 많은분들에게 위안과위로를 주시는지 꼭 기억하시어 기적으로 응답하여 주십시요.
어머님의 간절한 기도와 동행분들의 큰기도와 저의 작은기도가 합심되어
응답받을껄 믿습니다.
주님..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일상에 건강으로 축복하여주십시요.
수술을 앞둔분들에겐 쾌유를
전쟁같은 항암을 하시는 분들에겐 부작용적은 치유의길이될항암이되시게하시고
암진단후 힘들어하는 환우분들에겐 주님께서 친히 위로하시어 회복케해주십시요.
환난이 닥친 4기환우분들을 회복시켜주시어 다시 주님께 경배할수있는 기회를주시고
주님의탄생일에 모두한마음으로 주님께기도드리게해주십시요.
주님..
저는 비록 나약하고 어리석지만
주님께 드리는 기도만큼은 결코 작지않음을 믿습니다.
주님 이예배를열어 주님께 기도드릴수있게해주시는 야아츠님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늘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의 긴치병에 회복으로 축복하여주십시요.
후후님의 기도문에 감사드리며 건강으로축복해주실껄 믿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지만 저희의 작별에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ㆍ
간절히 서로를위해 기도하는 이공간을 축복하여주십시요.
늘 주님에게 의지하며 주님의뜻에 순종하며 살아내는 저희를 회복과 쾌유로 이끌어 주십시요.
주님..하람이어머님과 호들뭉치님 수술에 직접주관하시어 완전한 회복과쾌유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동행분들의 무탈한 하루와 일상이 이어나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과 기도하며 주님께순종하며 걸어가는 이길에 주님이 담대함을 내려주심을 믿습니다.
고난과시련은 나눠지고 삶은덜어채워드리며 살아가겠습니다.
거룩하신 우리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후리지아0213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모든 것이 회복되고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가 해결되고, 막힌 곳이 뚫어지길 원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예찬이가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