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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서울대병원 계시다가 3주전쯤 지방으로 전원하셨는데 암비솜이라는 약을 6주간쓰기로 하였습니다.
뇌에 균이 있다면서요..
3주간 서울서 사용하고 지방으로 내려와 3주 더 사용하는데 이걸 계속 주사하여서 6주 이후엔 이 약값이 비싸다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
금액은 얘길 안하시고 여튼 비싸다고만 하셨는데 중간 정산비가 일주일만에 1800만원이 나 더나왔더라구요
놀라서 원무과에 문의하니 이유는 암비솜 약이 비급여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아버지상태는 좋아지지않고 뇌에 균도 없어지지 않는데 이 비싼 약을 사용해야할까요? ㅠㅠ
이미 산출된 병원비를 다시 산출할수는 없는지..
의사선생님도 보호자의사를 묻지않고 이 비싼약을 계속 주사하고선ㅠ 원망스럽네요
우찌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