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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 가본 곳도 많은데…” 암을 이기게 한 여행의 힘 [아미랑]
입력 2022.12.13 08:50 <아미랑 완치자·주치의 인터뷰> 위암 1기를 진단받았다가 1년 뒤 간 전이가 나타나 위암 4기로 병기가 조정된 유승만(67·서울 관악구)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예상보다 암 투병 과정이 길어졌지만, 평소 좋아하던 요리와 해외여행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치료 받아 이제는 건강히 살고 계십니다. 유씨의 주치의인 중앙대광명병원 외과 박중민 교수도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유승만씨(오른쪽)와 그의 주치의인 중앙대광명병원 외과 박중민 교수./사진=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1기에서 4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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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1기에서 간암4기로 전이가 되었으나
"90%의 생존확률에서 10%의 생존확률게임에서 완치판정을 받으신분의 사례입니다"
나는 예외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잘 먹기위 노력했고
살도 6킬로나 더 찌웠고 여행에 대한 추억에 대한 기억으로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셨네요
나를 살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나도 예외다"라는 말을 되내이며 지금의 항암 시간 이겨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