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12.13 06:17 | 조회 98

" 깨달으려하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을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첫날부터 응답을 받았다는 말에 힘이 납니다..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의 응답이 아닐수도 있지만..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오늘도 하나님앞으로 나아갑니다. 다니엘처럼..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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