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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기위암 진단받은지 두달이 되갑니다.
결정을 이제 지어야하는데
한곳은 절제. 한곳은 내시경박리술 가능할듯하다고 검사해보자(촘파내시경)...
크기는 내시경상 2.5센티정도인데
기준에 벗어나보이고 더군다나 초기라해도 반지세포암이면 위험한 거같은데 맘이 불안해서요.
내시경박리술쪽으로 일단 검사진행은 하기로했으나 안될확률이 높은데 만약 가능하다해도 불안하네요. 물론 결과나와봐야 할수있는거지만요.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듣고싶어 글 남겨봅니다 ㅠ
근데 한쪽병원에서 안된다하는걸 다른병원에선 왜 검사해보자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