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만사 귀찮은 월욜 저녁 간단히 묵밥으로

붕어빵l대본
2022.12.12 18:39 | 조회 801

진짜 만사 귀찮네요

생전 숨쉬기 운동말고 안하던 사람이 일주일에 4번 운동 다니고 주말 계속 일있어 못쉬고 피곤이 누적 되어서 일까요

침대와 한몸으로 있다가 아픈허리 물리치료 받고 들어오는길 묵 한모 사다가 간단히 묵밥으로~

묵밥해주면 딴 반찬 필요없기에 택했어요

아들이 먹고싶다기도 하고~

묵은지 썰어놓고 무생채하고 육수~

육수는 묵밥 먹고 남겨서 어묵🍢 꽂아 먹을려고 넉넉히~~ 칼든김에 양념장까지 준비 끝!!!

묵보다 밥을 더 넣어 먹는 아들넘... 냉면기 한그릇 뚝딱해주니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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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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