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8일 수술 앞두고 입원 했어요.
건강검진 때 치밀유방,석회로 초음파 보라고 했었고
대장암으로 PET CT찍으니 유방쪽 초음파 보라고도 해서 지난주 봤는데 혹이 잡힌다 암일 수 있겠다
해서 조직검사 하고나니 선생님이 유방암은 잘 들어가는데 딱딱하다 아닌 것 같으니 마음편히 먹고 있으라고 입원해 있으면 화,수 중 직접 오시겠다 했는데요
입원하고 죽 먹으러 잠깐 내려온 사이 간호사분이
바로 좀 올라오라고 ...
유방외과 선생님 와 계셨고
아 그게 암이네요 라고 하시더라구요ㅠ
모유수유를 세아이 합해 5년을 했는데요.
대장암도 생각도 못 했는데 유방암이래요.
그나마 제자리암 0기라고 항암은 필요없고
아직 젊으니 재건술도 얘기하네요.
아무 생각이 안 나요.
10월 건강검진으로 대장암 발견 후 입원까지 4분의
선생님 뵙고 서울 갔다 안그래도 외출은 병원이 거의 다 인데 더 많이 다녔어요.
유방암도 수술을 해야한다니
7년전 갑상선암으로 갑상선 전절제도 했으니
3번째 암이자 2번째와 거의 동시 진단이에요.
저는 왜이렇게 암이 잘 걸리는지?
어떤 성격과도 연관이 있으려나요?
갑상선암,유방암 가족력 없고
대장암은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간경화) 혈변은
봤다라는 언니의 말은 들었어요.
교수님은 유전은 아니다라고 했구요.
대장암수술로 3기 예상이라 항암도 해야하는데
유방암 수술이 되는지? ㅠ
유방암은 보통 다 서울 가던데요
머리가 하얀 저에게 무슨 말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