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께서 4년전 수술한 대장암이 다시
미세 암세포로 폐전이, 골반뼈전이 되셨습니다.
지금은 지방병원에서 대장암 표적항암제 1차 진행하셨어요..
정형외과에서 외과적으로 띄어낼수 있다고 빨리수술하라고 하네요.. 그러나 외과 수술 받으면 그동안 항암을 1-2달 진행 못한다 해서.. 전신치료 후에 국소치료를 해야할것 같아
항암1차로 폴폭스, 항암2차로 폴폭스 + 표적치료제
항암 3차부터는 분당서울대로 전원하여 1싸이클 (4회) 끝까지 돌리고 난 후에 그때 외과수술 받으면 어떨까 고민이 되네요..
분당서울대 혈액종양내과 환자가 많다고 해서
항암 입원 많이 밀릴까봐 두렵네요...
분당서울대에서 항암입원 2박3일 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