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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 56세 여성 의 보호자입니다.
2019년 12월 S장결장 3기C 수술
2020년 젤록스 8회 (8월종료)
2021년 1월 난소 재발 및 적출
2021년 폴피리 + 아바스틴 12회 (8월종료)
2022년 7월 대동맥 , 좌측쇄골림프 재발
2022년 8월~11월 폴피리 + 아바스틴 6회 (6회에선 폴피리만 투약)
한달 휴약 후 12월 7일 대동맥 림프 제거술 시행 예정
CEA 수치 : .1.03(항암종료 8개월) -> 2.03 (두번째 재발) -> 1.16(항암 4회) -> 1.67(항암6회 후 한달휴약)
CA19-9 수치 : 6.21(항암종료 8개월) -> 11.8(두번째 재발) -> 7.39(항암 4회) -> 7.09(항암6회 후 한달휴약)
수술 전 종합검사를 위해 PET 및 기타 검사를 하였는데요
그 중 PET 결과 해석 의뢰드립니다.
이정도 경과가 나오니 수술을 접고 항암을 마저 하자는 의사선생님의 의견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희는 수술을 강력하게 원해서 다음주 진료 때 만일 위와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수술을 다시 정중하게 말씀드리고싶은데
이것이 같은 의사선생님들께서 보시기에 정말 억지인지 아니면 한번쯤 말씀드려볼 만한 논제인지 여쭙고싶습니다..
항상 깊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큰 위안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