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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시구 배꼽 5센치 아래
배액관은 몸안과 밖으로 연결해
배액을 하고 있습니다
항암주사후 양도 많아지고
환의가 5번 이상 병원 시트도 계속 젖구요 ㅠㅠ
누워있음 괜찮은데 앉거나 서있을때
중력이 가해지면 복수가 철철 흘러요
이런 상황을 말씀 드려도 의료진은 드레싱은 정말 잘해주시지만 퇴원 하시라고 합니다
이렇게 옷이 다젖도록 나오는데 퇴원하시나요???
복수가 차면 힘드니 배액관을 하는게 맞는건 알지만
다음 항암까지 누워서 지내실수도 없고
혼자서 보이지도 않은 배아래를 소독은 더더욱 힘드시고 기저귀를 차고 계셔야하나...이정도는 감수해라라고 들려서 조금 속상합니다
다른 병원은 어떻게 하나요
참고로 저희는 ㅂㄷㅅㅇ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