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낮에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11.27 22:21 | 조회 755

새벽 날씨와 낮시간 저녁날씨 일교차가 무척 심하네요.

그래도 즐겁게 걷고 왔습니다. 철죽공원이라는 곳인데 참 예쁘게 꾸며 놨어요. 올때마다 언덕이 높거나 한건 아니지만 낮은 언덕을 올라가면 아래쪽에서 보는것 보다 보기가 좋습니다

오늘은 거의 6개월만에 방수테이프를 둘둘 말고 반신욕도 했어요. 장루판 때문에 완전히 반신욕은 힘들지만 너무 좋아요 꼭 욕조에 푹 담군 느낌이라 행복 했네요.

역시 운동후에 찜질은 너무 좋습니다 ^^

내일부터 또 병원 찾기 시작입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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