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메리츠화재 민원처리중..

최여사따랑해
2022.11.26 06:30 | 조회 1.5k

2022-11-24 09:58:03 암직접입원금으로 민원신청을 하였습니다.

11/25일 담당자님과 통화중 암입원일당이 거절된 상태였던지라 다른 보험사들도 처음에는 같은이유로 거절하였지만 저희도 합리적으로 보충될수있는서류가 필요하시다고 하면 준비해드렷고 현장심사를 나온결과 다시 지급을 해준경우가 대부분이였다는 상황을 설명드리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렇게 보험당사자인 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 담당자분께서는 타보험사이야긴 저한테 하지도 말라시는 말씀을 하시면서 자기할말만 하는주의셧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담당자님의 태도에 불쾌해 하셧고,몸도 좋지 않으니 딸인 저와 통화를 하라고 연결해 주셧습니다.

그렇게 제가 전화를 받아서 그 담당자분과 상담이 끝나갈 무렵 아까 어머니께서 상담하던중에 많이 불쾌해 하셧다고 말하였습니다.

환자마다 상황이 다르고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수있는 이야기 였고 설명에 필요한 부분이였습니다. 담당자분께서는 저희 이야기를 들을려고도 하지 않으시고 하시는 일이 피로하고 계속 이런 하소연듣는일이라 힘들줄은 알고 있으나 저희 역시도 똑같은 말만 하는 보험사측 이야기 그렇게 듣고싶지 않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상담원님 자리에서 할수있는말이 그말뿐이니 그냥 듣고있을뿐이지...듣고싶은 말만 해드릴수 있는 문제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반응하시고 끝까지 자기는 타보험사 이야기는 듣지 않아도 될말이여서 그렇게 말했다라고 합니다.

가입할때는 가입하라고 난리더니 가입하고 나서 몇십년만에 보험금한번 청구하려고 하니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지급도 안하면서 상담하는분까지 스트레스 주니 정말 아픈사람만 억울하네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주저리 주저리 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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