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2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마음가는 분들은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11.25 22:10 | 조회 553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았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복수와 희망을위한님의 통증,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을 해결하여 주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엄마가가는길 ]

전능하신 주님,

하루하루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라 한발 내딛기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어머니 옆에서 의지할수있는 기둥이 될 수 있게

빛으로 밝혀주소서 가엾게 여기셔서 일으키소서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이세상 환우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주님 제 한몸 바쳐 기도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드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

주님..

미천한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힘겨운 치병속에서도 삶을 사랑하며

일면식도 없는 서로를위해 기도하고 염려하는 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

비록 병마에 시달리지만 주님의은혜라 여기며 서로 응원하며 치병하는 이 위대한 환우분들에게 주님께서 회복을 약속하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저는 어리석고 이기적이여 제소명인 섬김을 소홀히 하여 주님께 눈물로 참회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불행에 취해 주변을 챙기지못하고

즉흥적인 선택들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오랫동안 주님의말씀대로 살지못한 삶의방향을 주님께 걷는길로 살고있으나 여전히 어리석어 섬김의 소홀함에 주님께 눈물로 참회합니다.

주님께서 이 어리석은 자의 눈을 맑게해주시고 섬김에있어 한치도소홀하지않게 인도하여 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의 시련과 고난에 작은힘이 될수있게 단련시켜주시길 간구드립니다.

긴밤 통증으로 잠못드시고 통증에 시달리시다 주님께 기도 드리기위해

간신히 버티시는 갸날픈 육신에 주님께서 피와살을 더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현명함과지혜로움으로 그위대한 치병의 기록속에 계속 기적을 써내리시길 주님께서 함께해주십시요.

하루를 거르지않고 기도를나서시는어머님과 동행분들의협심의 기도와 저의 비루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누구보다 삶을 사랑하고 주님의 자녀로귀히태어나 수많은 달란트를 쥐고계시는희망을위한님의 일상을 지켜주십시요.베푸셨던 위안과위로가

이제 희망님께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환난이 닥친4기환우들을 회복시켜주시고

예배를열어주신 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마리한나님을 치유의길로인도하여주십시요.

후후님의 기도문을 같이 읽으며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 걷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니니 주님의 뜻이 옳음을 믿으나 저희의 작별을 저희가 충분히 준비되었을때까지 밀어주십시요.

어리석은 저를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꼭 은혜갚고 눈감게 해주실껄 믿습니다.

저는아직 희망님께 반도 못갚은은혜가 남았으니 희망님을 저희곁에 꼭 계셔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나눌수있는 고통은 기꺼이 나눠주시고

덜어들일 삶은 덜어채워드리겠나이다.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오래동안 기도하며 주님께 담대히 걷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 ]

하나님,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께서 세우신 동행이라는 사역의 장소에서 기적이 일어나 주를 증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삶도 죽음도 주의 손안에 있습니다. 주께서 긍휼히 여길 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실것을 믿습니다.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4기 환우들을 세워주시옵소서.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용기와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옵소서. 이겨낸 그 발걸음으로 주께 더 가까이 가리라 주앞에 약속드립니다.

주님, 우리 소아임 환우들의 아픔을 그냥 두지 마시고 그 아이들을 꼭 지켜주시옵소서. 그 아이들과 함께하는 부모들의 마음에 평온을 주시고 확신을 주시며 아이들을 지켜낼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 아이들이 견디어내기에 너무나 힘든 병입니다. 부디 어떤 이유에서건 주의 정의를 세워주시고 이 아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암진단을 받은 사람부터 완치 판정에 이른 사람까지 주의 권능밖에 있는 자가 한명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안에서 저희가 살아 이렇게 주께 간구를 하오니 부디 모두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희와 항상 함께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희망이 없습니다. 그 희망을 거두지 마시고 저희의 작은 믿음을 기억해 주시며 저희가 쌓아가는 연약한 기도의 제단이지만 주의 응답으로 모든 것을 이루게 도와주시옵소서. 언제나 저희를 사랑하시고, 변함없이 저희곁에 계시는 주님을 저희가 믿고 의지합니다. 두려움과 염려로 가득찬 저희의 일상을 축복으로 채워주실 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주님의 권능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은 저희가 십자가에 못박혀 저희를 살리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yo829918님 ]

전지전능하신 사랑하는 주님 저의 남편이 항암 2차 후 종양표지자 수치가 항암전보다 올랐다고 12.2 씨티를 찍기로 했습니다. 주님 연약한 저는 의사선생님 말씀을 들은 이후 가슴이 너무 떨리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의사샘 말씀처럼 항암 초반에 오를 수도 있다 씨티를 체크하기 위해 찍자고 하신 것처럼 있을 수 있는 일이게 해주세요. 주님 사랑하는 주님 전 아무 것도 할 수없어 여호사밧의 마음처럼 주님만 바라봅니다. 12.2 씨티결과 항암 전 씨티보다 더 좋아졌게 종양이 다른 곳으로 가지않고 싸이즈도 작아져서 기쁨과 감사로 충만할 수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저희 가족에게 은혜와 평강주세요. 에수님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조용 ]

하나님 아버지 다음주에 있을 씨티검사에서도 함께해주시고 손잡아주세요. 지켜주시고 고쳐주세요. 기도할수있게해주심 감사합니다. 기도하며 살게해주세요. 동행환우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들의 병 고쳐주실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아끼시고 우리들의 아픔을 가슴아파하시며..꼭 도우실줄아는 이 믿음을 오늘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을 자꾸만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주변에 아프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왜 우리만 이렇게 고통스러워해야 하는지...왜 우리만 힘들게 세상을 살아가야하는지...주께 부르짖는 저흴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를 믿는 우리는... 주께 부르짖고...주께서 인도해주시리라 믿는 우리는...분명 복 받은 자라 믿고...주께 선택받는 자라 믿습니다...주님 저희들의 간전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하람이 엄마가 드디어 퇴원을 할 수 있다합니다...

한달이 지나도록 물과 미음을 먹다...

이제 내일 부터는 죽으로 식사를 한다합니다....

아직...아직까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분명... 죽을 목으로 넘기고... 몸으로 들어가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넘길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그동안 조금만 좋아져도 아멘 아멘을 외첬습니다...

또 조금만 나빠져도 주여 주여...부르짖었습니다...

이 모든 기도를 주께서 들으시고 주께서 치유의 은혜를 허락해주신거라 믿습니다...

주님...부디 하람이엄마가 회복되어 다시 우리 가족에게 아무일 없이 돌아올 수 있도록...도우소서....

어린하람이가 엄마를 만지고 안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살아계신 주님...

분명 주께서는 아파하는 희망을 위한님과 뉴사랑님을 기억하고 바라보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두자녀는...다른 힘들 자들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를 드리며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주님... 이젠 이 두자녀의 건강을 위해 많은 믿는자들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만 아파하고 주께 크게 쓰임이 많은 두자녀들이 다시

건강회복하여....주께서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혼자라 느끼지 않고... 미약하지만..작지만... 절대 주를 향한 이 믿음이 흔들리지않고 오직 주만 바라보는 저와 하람이엄마가 되길 원하옵고...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 희망을위한 ]

아멘..

하람아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람엄마가 긴시간 병원생활을 끝내고 퇴원하신다니 이또한도 감사합니다.

퇴원해서 음식도 잘먹고 부디 빨리 회복해서 마지막 남은 항암도 무사히 잘 마치고 다시 편안한 일상으로 하람이 가정에 행복찾길 간절히 기도 드릴께요.

하람아빠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담달 5일 또 속초를 가려고 예약했는데 만나뵈야 하는데 컨디션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이번달에도 누워지내다만 왔는데 이번에는 건강이 허락되서 꼭 다시 만나뵈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해요.^^

[ 하시세바 ]

어려운 환경을 만났지만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환경을 바라보며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의 능력 의지하여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엄마의 어려운 질병을 통하여 몸과 마음이 더욱 단련되어지고 감사를 발견하는 축복이 되게 하옵소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여러 돕는 손길을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주님안에서 누리는 사랑의 교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더 유익한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하늘사랑임 ]

하나님아버지, 이곳의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함께 해주셔서

병이 낫고 가족이 하나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것을 아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중보기도회 가운데 주님의 임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주님의 빛으로 비춰주시고 충만케하셔서

서로 미움과 갈등이 사라지고 사랑과 용서로 하나되며

어두운 눈이 밝혀져 죄를 깨닫고 영혼이 회개하는 은혜가 부모님과 제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모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소망하고 소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주님 사랑합니다

모든것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이 뚫리고, 모든 것이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람이의 엄마가 속히 회복되어, 가정으로 돌아가 아이들 곁을 지키게 하소서.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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