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전 전원

긍정의 힘 I 대보
2022.11.19 09:18 | 조회 353

남편이 내시경중 맹장에 암이 보인다 합니다.

지금 병원이 때마다 피검사, x-레이, CT 등 몇번씩 하니 남편이 수술하기도 전에 짜증을 냅니다.

전원을 생각하고 있는데 검사 다하고 또 다른곳에가서 다시 시작하려하니 그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힘들어 하네요.

저는 수술전에 더 나은 병원으로 전원 했으면 하는데 남편은 그냥 하자 하네요

어찌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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